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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안성기 빈소에 정부가 추서한 '금관문화훈장'이 놓여있다.
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순천향대병원 응급실에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병원 이송 6일 만인 5일 오전 9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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