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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아시아 투어 중인 2NE1 박봄이 휴식기를 갖는다.
2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봄은 오는 4월 서울 공연을 앞두고 약 한 달 동안 별도의 일정을 잡지 않고 휴식에 전념할 계획이다.
2NE1은 지난해 10월부터 데뷔 15주년을 맞아 '24-25 2NE1 ASIA TOUR'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오랜만의 공연에 반가워하던 팬들은 박봄이 콘서트 도중 체력이 고갈된 듯 지친 표정으로 가만히 서있는 모습이 포착되자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고 걱정했다.
또 팬들은 박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별다른 친분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배우의 이름을 거론한 것 역시 건강 이상이 의심된다고 우려했다.
이에 대해서 박봄 측 관계자는 "체력적인 문제로 후반부에 지친 모습이 보여진 것뿐 의도적으로 무대를 무성의하게 한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NE1은 오는 4월 12일과 13일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