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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송인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경림이 합류한 쇼뮤지컬 '드림하이'(주최 ㈜아트원컴퍼니 / 프로듀서 김은하)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27일 제작사에 따르면 박경림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하고 초연 때와 마찬가지로 국내 최정상 안무가 최영준이 함께해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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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경림은 "대한민국 댄서들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K-콘텐츠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또 박경림은 극 중 교장 역할로 직접 출연, 이전 시즌과는 또 다른 모습의 교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원작에서 배우 김수현이 맡았던 '송삼동' 역에는 제국의 아이들 출신 김동준, 세븐, 갓세븐의 영재, 아스트로의 진진이 출격한다. 송삼동의 라이벌 '진국' 역에는 강승식, 윤서빈, 인피니트의 장동우, 뮤지컬 스타 추연성이 캐스팅됐고, 해외파 춤꾼 제이슨 역에는 2023년 초연 시 어린 삼동 역할로 뮤지컬에 첫 도전한 김동현과 블락비의 유권, 임세준이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은다. '백희' 역에는 선예와 루나가 캐스팅됐다.
'드림하이'는 주인공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4월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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