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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사랑꾼' 최수종-도경완의 '합법적 외박'…SBS 설특집 '떠나보면 알 거야'

작성 2023.01.18 14:37 수정 2023.01.18 16:30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연예계 대표 사랑꾼' 배우 최수종과 방송인 도경완이 함께 여행을 떠난다.

SBS가 마련한 설특집 프로그램 '떠나보면 알 거야'가 설 연휴를 시작하는 오는 21일부터 3일간 총 3부작으로 방송된다.

'떠나보면 알 거야'는 연예계 대표 사랑꾼인 최수종과 도경완이 가족에게 '합법적 외박'을 허락 받고 떠난 짧고 굵은 국내 여행기를 담는다. 두 남자는 2박 3일 동안 전라남도 순천, 강진, 영광을 여행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느낄 수 있는 '쉼'과 '여유'가 무엇인지 전달할 예정이다.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최수종은 "전라남도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여행 파트너 도경완에 대해 "성격 좋고 가정적이며 열심히 사는 친구"가 될 거 같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실제로 최수종, 도경완은 2박 3일 내내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을 정도의 특급 케미를 뽐내며 20년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특별한 우정'을 쌓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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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아빠'라는 가장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오직 '나'만을 위해 떠난 두 남자는 전라남도의 울창한 숲길, 아름다운 노을 풍경, 광활한 갯벌이라는 반할만한 자연 경관을 배경 삼아 전라남도만의 특별한 '맛'에 취해 먹방은 물론, 술잔을 기울이며 남자들만의 속 깊은 대화를 털어놓았다.

여행 내내, 어디를 가든 "너무 좋다"라는 말을 수없이 외친 도경완은 여행 마지막 날 끝내 행복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좋다"라며 최수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최수종 역시 여행 파트너로 함께해 준 도경완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동생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힐링과 낭만으로 가득했던 두 남자의 여행은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오는 21일 토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될 SBS 설날 특집 낭만 여행 '떠나보면 알 거야'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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