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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한 현장] 차은우, '스크린에서 만나는 얼굴 천재'

백승철 기자 작성 2022.10.21 15:17 수정 2022.10.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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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데시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영화 '데시벨'로 데뷔 후 첫 영화에 도전한다. '얼굴 천재' 독보적 비주얼과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차은우는 해군 잠수함 음향 탐지 부사관 캐릭터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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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 연기돌, 오늘은 영화배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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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극장이 환해지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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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오른쪽 각도 불변 조각 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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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는 모습도 '완소'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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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해주고 싶은 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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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도 탐낼 음향 탐지 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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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시벨' 김래원-이종석-정상훈-박병은, 연기 선배들과 함께 첫 영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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