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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그라운드 사령관 바다, "괜찮다, 내 갈비뼈는 튼튼해"…열정 대폭발

작성 2021.11.1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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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바다가 그라운드의 사령관이 되어 팀원들을 이끌었다.

10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바다가 동료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FC 탑걸과 FC 원더우먼의 평가전이 펼쳐졌다. 탑걸은 쌍소 투톱을 앞세운 원더우먼에 맞서 힘겨운 경기를 펼쳤다.

전반전에 아유미의 자책골로 선제점을 내 준 탑걸. 이에 바다는 동료들을 독려하고 나섰다. 바다는 끊임없이 파이팅을 외치며 경기에 집중하게 했다.

또한 바다는 원더우먼의 황소윤이 찬 볼에 갈비뼈가 부딪혔음에도 "괜찮다 갈비뼈는. 내 갈비뼈는 튼튼해. 괜찮다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수비와 공격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특히 상대의 공격 패턴을 읽고 차단하는 수비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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