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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웃는 모습 여전하네"…류시원, 오랜만에 전한 근황

작성 2020.09.18 08:31 수정 2020.09.18 09:36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류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류시원은 17일 자신의 SNS에 "다들 건강하시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시원은 수풀이 우거진 야외에서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별히 꾸밈없는 모습에도 훤칠한 키와 여전히 다부진 체격이 눈길을 끈다. 또 식사를 하는 중에 찍은 사진 속 류시원은 특유의 눈웃음과 밝은 미소로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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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이 오랜만에 근황 사진을 공개하자 팬들은 "얼굴 밝아 보여 좋다", "웃는 모습은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류시원은 지난 2월 비연예인 여성과의 재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6월에는 드라마 '영혼수선공'에 특별 출연하며 약 8년 만에 드라마에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

[사진 = 류시원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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