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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동상이몽2' 하재숙, ♥이준행과 선상낚시 도전 "어복·인복·남편복 있어"

작성 2020.04.2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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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하재숙-이준행이 선상낚시에 도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선상 낚시에 도전한 하재숙-이준행 부부가 칭찬을 주고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고성 신혼생활 중인 하재숙-이준행 부부는 낚시를 위해 배를 탔다.

하재숙은 "스쿠버 샵을 하고 있어서 레저용 배가 두 척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준행은 "동해바다 고기 다 잡아도 되나"라며 키를 잡고 배를 몰았다.

이준행은 하재숙을 향해 "어복 있으신 분과 간다. 필리핀 앞바다에서 고래상어 보는 분이다"라며 호언했다.

이에 하재숙은 "내가 3복이다. 어복, 인복, 남편복 있다. 내가 복이 많은 사람이다"라고 받아쳤다.

부부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서로 좋은 얘기 많이 해줘서 서로 접대하는 줄 안다"라고 덧붙였고, 하재숙은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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