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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 극한고음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 오늘(12일) 발표

작성 2019.11.12 10:23 수정 2019.11.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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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극한 고음이 인상적인 신곡으로 컴백한다.

HYNN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뉴오더, 비오디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후 6시 HYNN의 새 미니앨범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가 발매된다"고 밝혔다.

HYNN은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를 통해 옥타브 솔에 달하는 '극한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이로써 차세대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신곡 발매 직후 다양한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신곡 공개를 한 시간 앞둔 이날 오후 5시 서울 강남역 9번 출구 앞 마을마당에서 버스킹을 열고 라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펼친다. 그는 데뷔 직후부터 꾸준히 버스킹을 통해 많은 팬들을 직접 만나온 바 있다.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는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그의 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비롯해 아이유 '마시멜로우', 거미 '눈꽃' 등 작업에 참여한 K.imazine과 거미 '기억해줘요 모든 날과 그때를' 케이윌, 지오디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든 캥거루가 공동 작곡했다. 시인 못말 또한 '시든 꽃에 물을 주듯'에 이어 다시 한번 시적인 노랫말을 썼다.

[사진=엔터테인먼트 뉴오더, 비오디 엔터테인먼트]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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