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개인사정으로 휴식"…심권호, '뭉쳐야찬다' 갑자기 빠진 이유?

작성 2019.09.20 08:18 수정 2019.09.20 11:14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심권호가 '뭉쳐야 찬다'에서 빠져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감독 안정환은 선수들에게 공약으로 내걸었던 새 유니폼을 선물했다. 유니폼을 받고 좋아하는 멤버들 사이, 심권호는 보이지 않았다.

이에 안정환은 멤버들에게 "심권호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분간 휴식기를 갖는 걸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그럼 선수가 부족한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안정환은 "선수 보강을 할 수 있으면 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꾸려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이날 방송에서는 심권호가 휴식기를 갖게 된 이유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이 이어지지 않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그 이유를 궁금해하고 있다.

[사진=JTBC 방송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