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빅이슈

'빅이슈' 한예슬, 신인배우 성접대 사건 기사 결정…거래 제안하는 박영선에 "하루 줄테니 떠나라"

작성 2019.03.28 22:19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한예슬이 기사를 내겠다고 결정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15-16회에서는 지수현(한예슬 분)은 최서희의 사진을 기사로 내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수현은 최서희(박신아 분)의 상태를 확인하고 충격에 받아 과로로 쓰려졌다. 정신을 차린 지수현은 "최서희는?"이라며 그의 행방을 찾았다.

이어 지수현은 사무실로 돌아와 한석주가 촬영한 사진의 원본을 확인했다.

한편 최서희는 한석주의 사택에서 눈을 떴다. 한석주는 그런 그에게 "미음 끓이고 있다. 좀 더 쉬라"고 전했다. 최서희는 한석주가 자신을 살린 것을 알고 "고맙습니다"라며 울먹였다.

한편 김흥순(박영선 분)이 선데이통신을 찾아왔다. 그는 지수현과 조형준(김희원 분)에게 "급한 놈이 먼저 와야죠?"라며 "사진 잘 나왔냐"고 물었다.

김흥순은 "사진 찍는 건 좋은데 모델은 왜 데려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지수현은 "모델이 아니고 취재원이고 피해자다. 곧 기사 나갈 거다"며 "하루 줄테니까 돈 다 챙겨서 떠나"라고 말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