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동상이몽2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전성기 시절 보다가 '울컥'…전하지 못한 속마음

작성 2019.03.25 14:39 수정 2019.03.25 15:06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이 아내 메이비의 전성기 시절 모습에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밤 방송될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아내 메이비를 향한 윤상현의 숨겨둔 속마음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윤상현은 메이비가 과거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절, 라디오를 진행했던 영상을 꺼내 들었다. 메이비는 십여 년 전 본인의 모습에 "청순해, 청순해!"라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고, 옛 생각에 새록새록 잠기는 모습을 보였다.

함께 아내의 활동 시절 모습을 지켜보던 윤상현은 메이비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돌연 폭풍 같은 눈물을 쏟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대체 왜 운 거냐?"는 MC들의 질문에 윤상현은 그동안 아내에게 미처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밝히며 다시 한번 울먹였다.

한편, 윤상현과 두 딸들의 광란의 댄스파티 현장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등을 보며 태교를 했다는 두 딸들은 음악이 흘러나오자 온몸으로 리듬을 타며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미스에이의 춤을 똑같이 따라 하는 모습에 스튜디오의 모든 이들이 홀딱 반할 정도였다.

는 2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