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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꼼수=심장 쫄깃”…런닝맨, 역대급 이름표 떼기 레이스

작성 2018.08.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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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런닝맨'이 역대급 이름표 떼기 레이스를 펼쳤다.

최근 진행된 SBS 촬영에서 멤버들은 오랜만에 펼쳐진 '이름표 떼기 레이스'에서 지칠 줄 모르는 무한 체력과 함께 그동안 갈고 닦은 추리 스킬을 선보였다.

이에 그 어느 때보다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특히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초고난도 심리전 속에 역대급 배신과 술수가 난무해 멤버는 물론 제작진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한 '악역 배우 3인방'이 함께 해 더 큰 화제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 SBS 주말특별기획 에서 활약하고 있는 '명불허전' 악역 전문 배우 김뢰하와 영화 '목격자'에서 연쇄 살인범 역을 맡은 신흥 라이징 악역 스타 곽시양, 드라마 '여인의 향기', '미녀 공심이' 등에서 큰 사랑 받았던 얄미운 악녀 서효림이 출연해 남다른 긴장감을 선사했다.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스릴 만점의 이름표 떼기 레이스는 19일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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