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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최재훈, "과거 동료연예인과 고깃집 동업. 자릿세 때문에 망했다"

작성 2018.07.31 23:58 수정 2018.08.0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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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가수 최재훈이 과거 동료연예인들과의 동업 실패담을 들려주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식사를 위해 오리고기를 구우며 최재훈에게 고깃집을 운영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재훈은 "배우 엄기준, 유리상자 이세준, 배기성과 같이 했었다"고 답했다.

이에 최성국이 "식당 하나를 네 명이서 했단 말이야?"라고 물었고, 최재훈은 "강남에서 160평짜리 식당을 했다. 결국 자릿세 때문에 망했다"고 고백했다.

최재훈은 또 고깃집 이외의 다른 사업 실패담도 털어놨다. 그는 바(Bar)도 하고, 프라이팬 수입도 하고, 텅스텐도 팔고 있다고 말하면서 낙담하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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