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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안내서

"미국 사람들은 파이팅이 없어!"... 박나래, LA 클럽에서 실망한 이유는?

작성 2017.11.06 13:50 수정 2017.11.0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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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박나래의 LA 클럽 방문기가 8일 수요일에 방송되는 SBS '내방 안내서'에서 공개된다.

한국에서도 흥 많고 노는 것 좋아하기로 유명한 박나래가 LA 클럽을 장악했다.

미국 웨스트 코스트 힙합을 대표하는 천재 프로듀서인 스쿱 데빌은 박나래에게 미국 힙합 문화를 전수하기 위해 친구들의 전화번호를 알려줬다.

이에 박나래는 바로 스쿱의 친구들에게 연락을 취했고, 그들과 함께 LA에서 요즘 젊은이들에게 가장 핫하다는 클럽에 방문했다. 그녀는 클럽에 간다는 생각에 하루종일 흥에 가득 차 기대감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박나래는 클럽에 방문하기 전 한 옷가게를 들렸다. 그곳은 스쿱이 자주 가는 핫플레이스 가게로 젊은 LA 힙합퍼들이 줄 서서 사간다는 힙한 아이템이 가득한 곳이었다.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어느새 지름신에 홀린 듯 결제까지 완료해버린 박나래는 "LA는 악마의 도시야!"라며 절규했다.

한편,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껏 꾸미고 클럽에 방문한 박나래는 LA클럽의 의외의 모습에 "미국 사람들이 파이팅이 없어!"라며 실망감을 내비쳤다는데...과연 박나래의 LA클럽 방문기는 성공적으로 끌을 맺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나래의 요절복통 클럽 방문기를 만날 수 있는 SBS '내방 안내서'는 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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