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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승재, 선미와 깜짝 만남…고지용 폭풍 질투

작성 2017.11.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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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선미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최근 진행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에서는 '가장 따뜻한 온도, 사랑'이라는 부제로 진행됐다.

승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4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나눔 마켓을 위해 기부 물품을 알뜰살뜰하게 챙겼다. 특히 승재는 선미를 만났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와 승재는 '가시나'의 총 쏘는 안무를 가르쳐주고 따라 하며 그야말로 척척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은 바라만 봐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또한 활짝 미소 짓고, 선미에게 볼 뽀뽀를 하는 승재의 모습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선미는 기부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승재와 만나 다정다감한 면모를 드러내며 승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승재는 “누나 예뻐”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아이스크림을 선뜻 내어주는가 하면, 볼 뽀뽀를 해주기도. 이처럼 평소와 다른 승재의 모습에 폭풍 질투하는 고지용의 모습은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승재와 선미는 '가시나' 춤을 추며 장난을 치는 등, 짧은 만남에도 헤어짐이 아쉬울 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고지용의 질투를 부른 승재와 선미의 깜짝 만남이 담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1월 5일 방송된다.

사진=KBS2TV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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