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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김준선, ‘불청’ 깜짝 출연... 평창의 ‘아라비안 나이트’ 만들었다

작성 2017.11.01 07:18 수정 2017.11.01 09:22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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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난 멤버들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90년대 초반 인기를 모은 '아라비안 나이트', '마마보이'의 가수 김준선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토토즐'의 진행을 맡았던 김정균과 강문영은 20여 년 만에 만난 김준선을 반갑게 맞이했고, 멤버들 역시 김준선의 등장을 환영했다.

특히, 김광규는 '야관문'이외의 히트곡이 필요하다며 김준선에게 대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문영은 평창의 드넓은 배추밭을 보고 김장 욕심을 냈다. 배추 100포기로 김장을 하겠다는 강문영의 모습에 멤버들은 경악했다.

하지만, 강문영은 혼자 사는 동생들에게 김장 김치를 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100포기 김장을 제안했다고 밝혔고, 멤버들은 흔쾌히 동의했다.

남자 멤버들은 배추를 뽑으러 갔고, 그 사이 여자 멤버들 사이에 끼게 딘 김준선은 도우미 역할을 척척 해냈다.

특히 김준선은 일하는 중간중간 여성 멤버들을 위한 노래들을 선보이며 즉석 미니콘서트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선은 또 "발리우드에 진출해 인도에서 배우를 하고 싶다"는 목표를 밝히며 "탄수화물과 밀가루를 끊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준선은 "내가 아무리 거울을 봐도 그쪽이 맞다"며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영화 한 편 분량의 대사를 통째로 다 외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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