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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아는 형님' 녹화를 진행했다. 최시원은 녹화에 불참했다.
슈퍼주니어 이특, 희철, 동해, 예성, 은혁, 신동은 지난 26일 오후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녹화를 진행했다.
멤버 김희철이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인 '아는 형님'에 컴백을 앞둔 슈퍼주니어가 출연하게 됐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멤버 규현이 지난해 10월 출연했고 이특과 신동은 지난 2월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최시원은 이날 녹화에 불참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스케줄 상의 이유"였다.
최시원의 반려견이 관계된 한일관 대표 사망 사건 이후 슈퍼주니어는 새 앨범과 관련한 홍보 활동을 멈춘 상황이었다. 이 가운데 이번 슈퍼주니어의 출연은 새 앨범으로 컴백하는 것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슈퍼주니어는 11월 6일 정규 8집 컴백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15년 발표한 스페셜 앨범 '데빌'과 '매직'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슈퍼주니어가 출연한 '아는 형님'은 11월 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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