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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지어줬어요”…컬투쇼 뉴이스트W 멤버들이 밝힌 활동명 비화

작성 2017.10.26 15:21 수정 2017.10.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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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컬투쇼' 뉴이스트W가 각각 멤버의 활동명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뉴이스트W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에서 휘성과 함께 출연해 숨겨놓은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컬투는 뉴이스트W 멤버들의 활동명에 대해 물었다. 이에 렌(본명 최민기)는 “일본에서 렌이 연꽃이라는 뜻이다. 대표님이 가요계에서 연꽃처럼 피우라고 지어줬다”고 말했다.

이어 백호(본명 강동호)는 “유이 누나가 이름을 지어줬다. '슬램덩크' 강백호를 좋아해서…”라고, JR(본명 김종현)은 “JR은 주니어 로열 이라는 의미다. 무대 위에서 작은 귀족처럼 활동 하라 해서 그렇게 지어줬다”고 비화를 덧붙였다.

아론은 본명을 사용 중. 그는 “나는 본명이다. 나는 미국에서 와서 본명이다. 곽아론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 방송된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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