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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 측 "11월 컴백, 앨범 공개 방식 등 세부사항 논의 중"

작성 2017.10.2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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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가수 나얼(브라운아이드소울)이 11월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26일 나얼의 소속사 관계자는 "나얼이 솔로로 11월 컴백할 계획이다. 현재 정규 앨범을 작업 중이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킬 것이다"라고 전했다.

싱글을 먼저 공개하고 앨범을 추후에 낼 지 등 앨범 공개 방식에 대해서는 현재 논의 중이다.

나얼은 지난 2012년, 데뷔 13년 만에 첫 솔로 정규 1집 '프린시플 오브 마이 소울'을 발표, 타이틀곡 '바람기억'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2015년 2월 싱글 '같은 시간 속의 너'를 발표하며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그동안 나얼은 그룹과 솔로 활동 외에도 미술 작가로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오며 전시회를 펼치기도 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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