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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일, S대 간 비결 고백”…불타는청춘, 火夜 예능 수성

작성 2017.10.2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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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심야 예능프로그램 왕좌를 지켰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SBS 은 전국시청률 1부 5.8%, 2부 4.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5.7%, 2부 5.6%에 비해 각각 0.1%P 상승하고 0.9%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대구에 간 청춘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청춘들은 김광규와 최성국이 인고 끝에 만든 사골 국을 맛있게 먹었다.

이후 장호일이 음악을 하기 위해 어머니의 뜻에 따라 서울대에 진학한 사연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청춘들은 대구의 곳곳을 다니기도. 특히 김정균과 오솔미는 고(故) 김광석 거리를 다녔으며 제작진으로부터 드라마 '내일은 사랑' 대본을 받았다. LP카페에 들어가 '내일은 사랑' 대본을 보며 연기를 하기도. 그렇게 두 사람은 잠시 추억에 잠겼다.

한편 과 동시간대 방영되는 KBS2TV '용띠 클럽'은 지난 회 3.1% 보다 0.2%P 상승한 3.3%를 기록했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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