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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데뷔 1주년, 라틴팝으로 성숙미-섹시미 다 보여주겠다"

작성 2017.10.12 16:34 수정 2017.10.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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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그룹 SF9이 컴백 했다. 데뷔 1주년.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SF9은 12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나이츠 오브 더 선'(Knights of the Su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오솔레미오'를 공개했다.

멤버 로운은 "데뷔 1주년을 맞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라틴팝으로 변신을 했다. 1주년을 맞은 만큼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원은 "데뷔 1주년을 맞아 성숙한 모습은 물론, 섹시미를 보여드리고 싶어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 토할 때까지 연습했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오솔레미오'는 SF9이 태양을 수호하는 9명의 기사로 분해 잃어버린 태양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SF9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오솔레미오'를 비롯해 세 번째 미니앨범 전곡을 공개한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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