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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SBS ‘해피시스터즈’로 출산 후 4개월 만에 안방극장 복귀

작성 2017.10.12 11:23 수정 2017.10.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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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배우 심이영이 SBS 새 아침 일일드라마 '해피시스터즈'를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심이영의 소속사 크다컴퍼니측은 12일 “심이영이 둘째 출산 이후 약 4개월 만에 SBS 아침드라마 '해피시스터즈(연출 고흥식, 극본 한영미)' 주인공 윤예은 역에 캐스팅되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심이영은 극 중 오로지 남편과 시댁 식구 뒷바라지만을 위해 살아왔지만 믿었던 남편의 바람에 모멸감과 고통을 견디다 결국 이혼녀가 된 윤예은 역을 맡아 주부시청자들에게 유쾌, 상쾌,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심이영은 '해피시스터즈'를 통해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고흥식 감독과 재회해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해피 시스터즈'는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이 아름답고 치열한 사랑을 통해 정체성을 찾아가는 드라마. SBS에서 매일 오전 8시 30분 방송 중인 '달콤한 원수'의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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