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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그룹 뉴이스트W가 컴백했다. 워너원 멤버로 활동 중인 황민현을 제외하고 4인조로 나왔다.
뉴이스트W는 10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새 앨범 'W, HERE'(더블유, 히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멤버 종현은 "추석 연휴 3일 간은 쉬고 그동안 계속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바쁘게 지냈다. 이번 앨범은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앨범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아론은 "네 명이 보여드리는 게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하고 유독 더 많은 신경을 썼다. 멤버들 개개인의 목소리, 표정, 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긴장을 많이 해서 일찍 잠들지 못했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웨어 유 엣'을 타이틀곡으로 하는 뉴이스트W의 새 앨범은 10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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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