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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소녀시대' 이봄, 채서진 퇴학소식에 미안한 마음 가득

작성 2017.10.0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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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채서진을 향은 이봄의 끝을 모르던 질투가 눈 녹듯이 사라졌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란제리소녀시대' 마지막회에서 영춘(이종현 분)과의 교제사실을 인정한 혜주(채서진 분)는 학교에서 퇴학을 당하고, 교실에서 짐을 싸서 나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귀자(이봄 분)를 포함한 반친구들은 아쉬움을 보이며 오만상을 향해 “샘요! 우찌 이런 일이 있습니꺼!! 너무해예!”하며 항의했다.

이에 오만상은 “느그들도 싹 다 짤리고 싶나!”며 쓰린 속을 감추며 판서를 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귀자는 혜주에게 질투와 자격지심에 휩싸여 온갖 만행을 저질렀기에 혜주의 퇴학 소식은 더욱 그녀의 마음을 안좋게 했다. 또한 제대로 된 사과를 한 적이 없던 상황이라 귀자의 표정이 어두웠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귀자를 떠나보내야 된다니 아쉬워요~”, “꼬꼬마 귀염둥이 귀자 안녕~”, “봄이 언니 자주 활동해주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지막 장면에서는 혜주와 영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손진(여회현 분)은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정희(보나 분)에게 고백했지만 이미 정희는 동문에게 마음이 향한다고 거절하고 동문(서영주 분)에게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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