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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밤 주인공은 나야나"…'백년손님', 시청률 대폭 상승

작성 2017.09.2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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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 '백년손님'이 시청률 상승을 일궈내며 목요일 심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은 7.2%, 6.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시청률 5.3%, 5.1%에 비해 대폭 상승한 수치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스페셜'은 2.2%, 2.5%를 각각 기록했고, MBC 스페셜 '커피에 미치다'는 3.7%, KBS 1TV '안단테' 재방송은 2.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는 허참, 황수경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MC 본능'의 에피소드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만기와 장모 최위득, '후포리 남서방' 남재현과 장인 최윤탁 장모 이춘자, 마라도 사위 박형일과 해녀 장모 박순자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후포리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예비부부' 홍윤화-김민기의 이야기가 그려져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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