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한수민, 1000:1 경쟁률 뚫은 일반인 아내들과 독일行

작성 2017.09.27 09:56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싱글와이프'에서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과 여행을 떠나는 일반인 아내들이 공개된다.

SBS '싱글와이프'는 지난 8월부터 '아내DAY' 이벤트를 위해 온라인으로 사연을 신청받아 출연자와 함께 '낭만일탈'을 떠날 일반인 아내들을 모집한 바 있다. 무려 1000:1이라는 경쟁률 속에 제작진은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일반인 아내 2명을 선정했고, '여행 메이트'로 한수민이 낙점됐다. 27일 방송될 '싱글와이프'에서는 그 일반인 아내 2명이 전격 공개된다.

일반인 아내들과 여행을 가게 된 한수민은 본격 여행 전, 일반인 가족들과 짧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수민은 아내들에게 함께 갈 여행지가 '독일'이라는 것을 직접 알려주었고, 아내들은 뜻밖의 '독일행'에 “독일을 갈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놀라워했다.

제작진은 “이번 특집은 결혼 후 육아와 가사에 치여 단 한 번도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지 못한 일반인 아내들의 생애 첫 낭만일탈기가 포인트”라며 “난생처음 아내의 여행 가방을 직접 싸게 된 남편들의 좌충우돌 짐 싸기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수민과 일반인 아내들의 좌충우돌 낭만일탈 여행기는 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싱글와이프'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