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케이윌, 유승우, 정세운이 한 무대에 선다.
SBS연예뉴스, SBS MTV '더스테이지 빅플레저'(이하 더스테이지)의 10월 아티스트가 지난 19일 공개됐다. 오는 10월 2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릴 '더스테이지' 무대에는 케이윌, 유승우, 정세운이 올라 감동 공연을 선사한다.
케이윌은 지난 2007년 정규 1집 '왼쪽가슴' 발표 이후 '눈물이 뚝뚝',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이러지마 제발' 등 발표하는 앨범마다 큰 사랑을 받아왔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빼어난 가창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공연은 물론 뮤지컬까지 점령한 R&B계의 특급 보컬리스트인 그가 선보일 '더스테이지'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유승우는 '사랑이 뭔데', '잠은 다 잤나봐요' 등 인기 드라마 OST는 물론, 헤이즈, 윤하, B1A4 산들 등과의 듀엣곡을 통해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여심을 사로잡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뛰어난 기타 연주실력을 지닌 그의 가을밤을 적실 공연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2013년 SBS 'K팝스타3'에서 놀라운 자작곡 능력으로 극찬을 받았던 정세운. 올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순위 12위에 오르며 스타성까지 증명했다. 떠오르는 신예 보컬리스트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정세운의 무대에도 호응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케이윌, 유승우, 정세운이 선사할 매력적인 무대는 오는 10월 20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밤 8시부터 펼쳐진다. 관람 신청은 SBS MTV 홈페이지와 롯데 L.POINT 홈페이지에서 오는 10월 9일까지 가능하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