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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측 "7인조 신인 걸그룹 프로듀싱, 재능기부"

작성 2017.09.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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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후배 걸그룹을 발굴하는데 자신의 힘을 보탠다.

간미연은 7인조 걸그룹 해시태그를 프로듀싱하고 조언을 하는 등 도움을 준다.

소속사 관계자는 8일 "간미연이 해시태그라는 7인조 걸그룹에게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하는 등 재능기부를 한다.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일이다. 재능기부 차원에서 후배들을 돕는다는 것에서 시작됐다"라고 밝혔다.

이 걸그룹은 내달 데뷔를 준비 중이다.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청순한 외모로 큰 인기를 끌었다. 베이비복스 해체 이후 지난 2006년에는 솔로로 데뷔했고 '파파라치'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퀴리부인으로 출연해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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