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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현아 “새 앨범 재킷, 민낯 무보정…조명 잘 받았다”

작성 2017.08.3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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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가수 현아가 새 앨범 재킷 사진에 관련해 이야기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에서 현아와 빅스LR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찬우는 “새 앨범을 봤다. 안에 사진들이 화보 같더라. 민낯으로 촬영한 거냐”고 물었고 현아는 “민낯이다. 비비크림도 안 발랐다”며 “26살의 현아의 모습을 솔직히 보여주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어 “포샵을 안 한 무보정이다. 조명을 잘 받았다”고 부끄러하며 덧붙였다.

현아는 최근 미니앨범 6집 'Following'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베베'로 활동 중이다.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 SBS 파워FM에서 들을 수 있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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