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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특공 무술을 배운 사실을 전했다.
김동완은 31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휴가를 떠난 김태균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함께 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내가 과거 평창동 특공 무술 다녔는데 김동완이 숙취에 힘든 사범님을 위해 숙취 해소제를 사줬다”고 김동완의 목격담을 전했다.
이에 김동완은 “당시 단 수료를 한 후 사범님이 새내기들을 위해 술을 샀는데 본인이 많이 먹었다. 이후 학생들을 가르치질 못하는 것 같아서 숙취 해소제를 사줬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정찬우가 “특공무술은 왜 배웠냐”고 물었고 김동완은 “심심해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 SBS 파워FM에서 들을 수 있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