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정글의법칙

“겁없는 정글자매”…양정원-예린, 살벌한 추격전

작성 2017.08.31 09:25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정글의 법칙' 양정원과 여자친구 예린이 살벌한 생존력을 드러냈다.

지난 6월 진행된 SBS 촬영에서 양정원과 예린, 최원영, 이태환 4인방은 병만족장과 떨어져 탐사하던 도중 정체불명의 동물을 발견했다.

여리여리하게만 보이던 양정원과 예린의 두 눈은 깜짝 놀랄 만한 상황 속에서 오히려 반짝였다. 두 사람은 “먹을 수 있겠다”며 '정글'에서 첫 육(肉)고기를 먹을 생각에 혈안이 돼 남자들을 제치고 사냥을 리드했다.

반면에 훈훈한 피지컬의 최원영과 이태환이 겁에 질렸다. 심지어 최원영은 “극혐!”이라고까지 외치며 사색이 됐을 정도다. 그동안 '정글'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원영 족장'이라고까지 불렸던 그였기에 더욱 예상치 못했던 인간적인 모습이었다는 후문.

겁에 질린 두 남자 대신 양정원과 예린이 멋지게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글 자매' 양정원과 예린, 두 사람의 살벌한 추격전은 오는 1일 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