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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MAMA 최다 수상자'로 기네스북 올랐다

작성 2017.08.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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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엑소가 MAMA 최다 수상자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29일(현지시각) 저스트 자레드 등 미국 연예 매체는 "29일 발표된 기네스 세계기록 2018에서 엑소가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Mnet Asian Music Awards) 최다 수상자로 기네스북에 올랐다"라고 전했다.

이날 발표된 기네스북에서 엑소는 MAMA 최다 수상자로 선정됐다. 엑소는 지난 2014년 올해의 가수상,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올해의 앨범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총 5번의 대상을 차지했다.

엑소는 지난 7월 발표한 앨범 '더 워'에 이어 9월 5일 리패키지 앨범 '더 워: 더 파워 오브 뮤직'을 공개한다. '파워'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이 리패키지 앨범은 기존 4집 수록곡 9곡에 신곡 3곡이 추가된 총 12곡으로 구성돼 있다.

엑소가 과연 올해 열리는 MAMA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며 이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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