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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에픽하이 미쓰라진의 아내인 배우 권다현이 '싱글와이프'에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가 끝나고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 권다현은 '이천희 아내' 전혜진의 지인으로 등장을 예고했다. 권다현은 미쓰라진과 3년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10월 결혼했다.
예고편에서 권다현은 전혜진과 페스티발 일탈을 감행했다. 수천 명이 참석한 페스티발에서 음악을 즐겼고, 워터 익스트림을 즐기기도 했다. 권다현이 전혜진과 친분이 있다는 사실, 예고편에 등장한 짧은 영상만으로 빛났던 미모 등은 '싱글와이프'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권다현이 출연하는 '싱글와이프'는 오는 9월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