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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종국 “터보 콘서트 검색어 1위? 라이브 하겠다”

작성 2017.08.3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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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그룹 터보 김종국이 터보 콘서트 검색어 1위와 관련해 공약을 내세웠다.

김종국은 30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이하 컬투쇼)에서 휴가를 간 김태균을 대신해 자리를 채웠다.

김종국은 “내가 방송 중 문자를 해도 이해해 달라. 터보 콘서트 게스트 섭외를 해야 해서 그런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듣던 정찬우가 “터보 콘서트가 검색어 1위를 위해 공약을 내걸어야 하지 않겠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라이브를 하겠다”고 단언했다.

이에 정찬우는 “예전에 이정이 1위 하면 라이브 한다고 해서 했는데 1위 해서 라이브를 했더니 순위가 떨어지고 다시 올라서 라이브를 또 했다. 그렇게 총 4번을 했다”고 전례를 말하자 김종국은 “하겠다”고 강조했다.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 SBS 파워FM에서 들을 수 있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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