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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종국 “내가 문세윤보다 많이 먹는다”

작성 2017.08.3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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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그룹 터보 김종국이 닭 가슴살과 관련해 해명했다.

김종국은 30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이하 컬투쇼)에서 휴가를 간 김태균을 대신해 자리를 채웠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가 “내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했는데 김종국이 오면 닭 가슴살만 먹어 대단하다 생각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종국은 “닭 가슴살과 관련해 오해하는데 내가 먹는 것을 많이 먹는다”라며 “문세윤과 같이 먹은 적이 있는데 내가 더 먹었다. 운동 끝나고 항상 닭 가슴살을 먹어야 해서 먹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정찬우가 “문세윤은 고급 돼지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 SBS 파워FM에서 들을 수 있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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