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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강다니엘 "손부상 괜찮아, 다음에 더 파워풀한 모습 보여줄게요"

작성 2017.08.29 19:05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다행히 상태는 괜찮았다.

강다니엘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무대 전 기자와 만나 상태를 묻는 질문에 "괜찮다"라고 말했다. 오른손에는 보호대를 하고 있었다.

강다니엘은 "원래 옛날부터 다쳤던 부위인데 무대를 하다가 흥분해서 실수로 그렇게 됐다. 지금은 괜찮다"라고 말했다.

이어 "얼른 나아서 다음 무대 때는 더 파워풀한 모습 보여줄 것으로 약속한다"라며 환히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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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강다니엘의 부상 사실이 알려졌다. 워너원 측 관계자는 "본인은 괜찮다고 하지만 보호 차원에서 반깁스를 했다. 심한 것은 아니다. 짚는 안무가 있다 보니 무리하지 않는 쪽으로 진행을 하기로 해 앞으로 안무를 조금 수정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비보이 시절부터 있었던 손가락 통증이 재발해 깁스를 하게 됐다. 진단 결과 큰 이상은 없으나 3일에서 일주일 정도 깁스를 하고 치료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강다니엘이 속한 그룹 워너원은 2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SBS MTV, SBS연예뉴스 '더쇼'에 출연해 '활활', '에너제틱' 무대를 펼친다.

특히 지난 주 '더쇼' 1위를 차지한 워너원이 이번 주에도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appy@sbs.co.kr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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