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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살아있다 장서희 “김순옥 작가 뒷심 좋아…시청률 상승할 것”

작성 2017.06.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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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가 시청률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장서희는 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특별기획 (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 기자간담회에서 “체감 시청률은 높은데 시청률이 빨리 안 올라서 아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2009년 김순옥 작가의 '아내의 유혹'을 했다.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채널도 많이 생기고 당시만 해도 '아내의 유혹'이 복수가 통쾌하고 그렇지만 이제는 지금 많이 봐 온 스토리가 됐다”라며 “그래서 김순옥 작가가 여러 장치를 마련할 것이다. 김순옥 작가가 뒷심 강하다. 아직 내용이 다 풀어지지 않았다. 시청률은 아직 아쉬운 면은 있지만 기다리면 김순옥 작가 특유의 매력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서희는 “우리 드라마가 2049 시청률이 높다. 젊은 시청자들을 주말 드라마에 끌어들인 것은 의미 높다 생각한다”며 “시청률은 조금만 기다리면 해소될 것 같다”고 당부했다.

한편 는 한날한시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을 잃게 된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자립갱생기를 다룬 드라마. 매주 토요일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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