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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이특, 해외 일정 중 휴대전화-여권 도난 "한국 돌아가고 싶다"

작성 2017.06.2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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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해외 일정 중 도난 사고를 당했다.

이특은 26일 자신의 SNS에 “대사관에서도 많은 분들께 꼭 전달해드렸으면 좋겠다고 한다. 도난의 피해가 심각하기 때문에 늘 여행객분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위스 하면 그냥 무조건 안전하겠지 하고 마음 놓는데 늘 안전과 주의를 해주면 좋을 거 같다고 하셨다. 빨리 한국 돌아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특은 최근 한 종편 채널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스위스를 방문했다가 차량이 파손되고 휴대전화와 여권을 도난당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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