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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감독작 ‘슬프지 않아서 슬픈’, 아역 주연 서우승에 시선집중

작성 2017.06.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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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두 번째 연출작 '슬프지 않아서 슬픈' 비하인드컷이 공개되며 관심과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아역 배우 서우승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우승은 '슬프지 않아서 슬픈'에서 남자주인공 김용주(성현 분)의 조카로 장난감 블록에 빠져 살며 자폐증을 앓는 마음이 여리고 순수한 동명의 역을 맡았다. 특히 서우승은 제작진들로부터 애달프고 애절한 눈물샘 자극 연기를 스크린에 고스란히 잘 담아냈다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2009년생인 서우승은 나눔교육 지면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단편영화 '선물', 뮤지컬 '전우', 어린이 성장기 드라마 '청개구리교실' 시즌1에 캐스팅되어 촬영을 준비 중에 있다.

서우승의 소속사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슬프지 않아서 슬픈 촬영 당시 우승이가 영화 캐릭터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가족과 그의 어머니가 걱정할 정도였다"며 "우승이는 몰입력이 뛰어난 아역 연기자로 아직 공개할 수 없지만 올해 상반기 크랭크 될 영화에도 캐스팅되어 콜업(call up)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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