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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6월 가요계를 뒤흔들 NCT 127이 세 번째 미니앨범 'NCT #127 CHERRY BOMB'(엔시티 #127 체리 밤) 컴백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열었다.
NCT 127은 14일 오후 1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NCT #127 CHERRY BOMB'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음은 물론 새 앨범 수록곡 및 컴백 준비 과정을 털어놨다. 진행은 박소현이 맡았다.
NCT 127은 “우리끼리 '체리 밤'을 준비하면서 정말 열심히 했다. 역대급으로 한다는 마음으로 준비를 한 만큼 여러분도 많은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쇼케이스가 처음이라 너무나 떨린다”라며 웃었다.
'체리 밤'은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는 물론 강렬하고 거친 느낌까지 표현한 힙합&어반 장르의 곡이다.
NCT 127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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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