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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병원에서 치료 중인 빅뱅 탑의 건강상태가 호전되고 있다.
탑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SBS연예뉴스에 “탑은 현재 이동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상태는 많이 호전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의료진은 앞으로 2주 정도 더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냈다”라고 말했다.
탑은 지난 6일 서울 이대목동병원 응급중환자실에 입원, 치료를 받았다. 9일 퇴원해 1인실이 있는 다른 병원으로 이동했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A 씨와 총 네 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탑을 불구속기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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