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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순위에 연연 않기로 했지만 그래도 긴장된다”

작성 2017.05.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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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지난해 5월 미니앨범 '스틸'(Still)을 발매하며 8곳의 음원차트에서 16일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둔 어반자카파(조현아, 권순일, 박용인)가 싱글 '혼자'로 돌아온다.

어반자카파는 19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발표하는 소감을 전했다.

조현아는 “지난해 8월에 '목요일 밤'을 발매하고 오랜만에 내는 앨범이라 긴장된다. 순위에 연연하지 않기로 했기에 마음 편하게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권순일은 “순위에 연연하지 않기로 이야기했지만 마음 깊은 부분에 뭔가 남아 있다.(웃음) 오후 6시가 되고 많은 분들의 반응을 알기 전에는 떨리고 긴장되는 시간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용인은 “긴장된다. 많은 분들이 즐겁게 들어줬으면 좋겠다”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박용인은 지난해 결혼을 하고 아빠도 됐다. 박용인은 “지난해 결혼도 했고 아이도 낳았다. 아이가 140일 정도 됐다. 육아하랴 앨범 준비하랴 바쁘게 지냈다”라며 미소 지었다.

'혼자'는 조현아의 작사, 작곡, 편곡으로 이뤄졌다. 심플한 편곡에 조용하게 읊조리듯 흘러나오는 노래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6시에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happy@sbs.co.kr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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