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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역대 가장 힘든 앨범 작업...후련하다”

작성 2017.05.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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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로이킴이 첫 미니앨범 '개화기'(開花期)로 돌아온다.

로이킴은 16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 타이틀곡 '문득'을 공개했다.

첫 미니앨범 발매를 앞둔 로이킴은 떨린다고 운을 뗐다. 로이킴은 “떨리는 것 외에 후련하기도 하다. 나뿐만 아니라 회사 스태프들 모두 이를 악물고 이번 앨범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만들었던 앨범들 중에서도 나도 그렇고 만든 사람들 모두에게 가장 힘든 작업이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 12월 정규앨범 '북두칠성' 이후 약 1년 반 만에 가요계에 컴백하는 로이킴이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큰 공을 들인 만큼 웰메이드 앨범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로이킴은 새 앨범 발매까지 1년이 넘게 걸린 것에 대해 “이번에 좀 오랜만에 휴학을 한 거라 휴학한 시간이 아깝지 않았으면 했다. 내 음악색이 어쿠스틱하고 포크한 음악을 하는 것에 국한 될까 봐 고민했는데 이번에 변화를 주려고 했다”라고 전했다.

로이킴의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happy@sbs.co.kr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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