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EXO

EXO-CBX, 日 최대 패션 음악 축제 ‘걸스어워드’ 엔딩 무대 장식

작성 2017.05.04 10:45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일본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EXO-CBX(엑소-첸백시)가 일본 최대 패션 음악 축제 'GirlsAward 2017 SPRING/SUMMER'(걸스 어워드 2017 스프링/서머) 엔딩 무대를 장식해 화제다.

EXO-CBX는 지난 3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개최된 'GirlsAward 2017 SPRING/SUMMER'에 출연, 24일 발매를 앞둔 일본 첫 미니앨범 'GIRLS'(걸스) 타이틀곡 'Ka-CHING!'(카칭!) 무대를 최초로 선보여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또 EXO-CBX는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발매돼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Hey Mama!'(헤이 마마!)를 일본어 버전으로 선보였으며 수록곡 'The One'(더 원), 'Cherish'(체리시) 등의 무대도 선사,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GirlsAward'는 패션과 음악 분야의 인기 스타들이 참석해왔다. 올해 'SPRING/SUMMER'에는 EXO-CBX 외에도 케야키자카46, 사카모토 쇼고, 노기자카46, AAA 아타에 신지로 등 일본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지난 1일 EXO-CBX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exo-jp.net/cbx2017),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이번 타이틀곡 'Ka-CHING!' 뮤직비디오 쇼트 버전이 공개돼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발매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으로 구성된 유닛 EXO-CBX는 엑소 활동을 비롯, 지난해 첫 미니앨범 'Hey Mama!'를 발표해 국내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등 눈부신 기록을 세우며 최강 유닛다운 면모를 입증한 바 있어 일본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EXO-CBX의 일본 첫 미니앨범 'GIRLS'는 24일 현지 발매된다.

happy@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