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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공민지 "너무 떨려 잠 못잤다"

작성 2017.04.1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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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공민지가 2NE1 멤버에서 솔로로 돌아왔다.

공민지는 17일 오후 3시 서울 합정 신한카드판스퀘어 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니나노'와 자작곡 '뷰티풀 라이'를 공개했다.

공민지는 “솔로로 돌아온 공민지다”라고 인사를 했다. 이어 “너무나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에 잠을 못잤다”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니나노'는 팝 댄스에 힙합을 가미한 곡으로 강한 비트와 당당함이 묻어나는 가사, 공민지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삼박자를 이루고 있고 래퍼 플로우식의 피처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16살에 데뷔한 후 파워풀한 댄스 실력으로 주목받으며 댄스 여제라 불린 공민지는 '민지 워크 01 우노' 앨범을 통해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목소리를 선보였다. 또 공민지는 처음으로 만든 자작곡 '뷰티풀 라이'를 공개하는가 하면 미니앨범 전곡을 작사해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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