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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비타민소녀”…정글 김세정, 자유자재 구구단송

작성 2017.04.0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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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정글' 구구단 김세정이 구구단 송을 불렀다.

김세정은 지난 1월 진행된 SBS 녹화에서 족장 김병만과 함께 먼 바다로 나가 황새치 낚시에 도전했다.

원양 낚시의 특성상 오랜 기다림의 시간이 이어지자 김세정이 고요한 정적을 깨고 “노래 한 곡 부르겠다”고 자청했다. 이에 김병만이 “네가 구구단이니까 '구구단 송'을 노래하는 톤으로 불러 달라”고 재미있는 제안을 했다.

김세정은 즉석에서 '구구단 송'을 부르기 시작했다. 마치 준비라도 한 듯 기교 있는 알앤비 버전부터 스웨그 넘치는 랩 버전, 흥 넘치는 구수한 트로트 버전까지 구구단의 메인 보컬다운 노래 실력을 뽐내 김병만의 흐뭇한 '아빠 미소'를 끌어냈다.

이 밖에도 김세정은 생존터로 복귀 후 지친 오빠들을 위해 신곡 '나 같은 애'를 부르며 깜짝 애교까지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정글에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세정의 활약은 7일 SBS 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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