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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전화번호 유출 고통 호소 "한 번만 봐주세요. 제발"

작성 2017.03.0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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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개인 휴대전화 번호 유출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이특은 1일 자신의 SNS에 “새벽에 만큼은 전화와 톡은 자제 부탁한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특은 자신의 SNS 해시채그를 통해 “다 좋은데요. 새벽에 만큼은 전화랑 톡은 자제 부탁드려요. 해외에 번호가 풀린 거 같은데...일찍 녹화 가야하는데 한 번만 봐주세요. 낮에 해주세요. 제발”이라며 고통을 토로했다.

이특은 지난 2012년에도 전화번호 유출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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