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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 팔꿈치 뼈 접합 수술 잘 끝나 "공연 여부는 아직 논의 중"

작성 2017.02.2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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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2PM 준케이가 팔꿈치 뼈를 접합시키는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무사히 잘 끝났다.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측은 27일 다시 한 번 준케이의 부상 상황에 대해 알렸다.

JYP 측은 “준케이는 오늘 골절된 팔꿈치 뼈를 접합시키는 수술을 받았고 현재 입원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주치의 소견에 따르면 수술은 이상 없이 잘 진행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담당 의료진의 1차 소견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준케이 본인이 무릎과 가슴 쪽에 통증을 느끼고 있어 주치의와 상의하며 좀 더 자세한 검진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예정대로라면 2PM의 콘서트는 3월 5일까지 열린다. 하지만 준케이의 부상으로 추후 콘서트 진행 여부도 미지수다.

이와 관련 JYP 측 관계자는 28일 SBS연예뉴스에 “아직 콘서트에 대해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예정대로 진행할지 변화가 있을지는 계속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준케이는 지난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PM 콘서트 '6Nights' 도중 무대 아래로 떨어지며 부상을 당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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