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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유코 13년만의 재회작 ‘A LIFE ~사랑스러운 사람~’, 채널J 통해 국내 첫 선

작성 2017.02.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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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한때 가장 친한 친구로 인해 병원에서 쫓겨나게 된 주인공이 미국에서 10년간 연구와 노력을 거듭한 끝에 최고의 기술을 가진 외과의사가 되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A LIFE~사랑스러운 사람~'이 채널J에서 국내 최초로 방송된다.

드라마 'A LIFE~사랑스러운 사람'은 성공 가능성이 제로라고 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와 진심으로 환자를 대하는 한결같은 마음을 지닌 최고의 실력파 외과의사가 다양한 시련을 극복하며 성장해 가는 모습과 사랑, 우정, 욕망 등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휴먼 의학물이다.

2016년 12월 31일자로 해체된 일본의 국민그룹 SMAP의 멤버이자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 하고 있는 기무라 타쿠야가 가장 친한 친구로 인해 병원에서 쫓겨났다 10년 만에 최고의 외과의사가 되어 돌아온 '오키다 카즈오키'역을 맡아, 의사 역할에 처음 도전한다.

또한, 주인공과 가장 친한 친구였지만, 현재는 라이벌이 된 강렬한 야망의 소유자인 병원 부원장 '단죠 마사오'은 아사노 타다노부가 맡았고, '단죠 마사오'와 결혼한 병원장의 딸이자 주인공의 옛 애인 단죠 미후유 역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환생'의 주인공 다케우치 유코가 맡았다.

특히, '프라이드'이후 13년 만에 기무라 타쿠야와 재회해 다시 한 번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사랑스러운 사람'의 단 하나의 '생명', 둘도 없는 '인생'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휴먼 의학물 'A LIFE~사랑스러운 사람~'은 22일 밤 8시 30분 일본 전문 채널인 채널 J를 통해 시청 할 수 있다.

채널J는 전국 어디서나 디지털케이블, 위성(Skylife), IPTV로 시청 가능하며, 자세한 채널번호는 채널J 홈페이지(www.channelj.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jsa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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